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1.7℃
  • 구름많음울산 2.3℃
  • 구름많음광주 2.1℃
  • 흐림부산 2.0℃
  • 구름많음고창 1.5℃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2.6℃
  • 구름많음경주시 1.9℃
  • 구름많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New goods & Hot products in SIDEX 2015]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

URL복사

부스번호 D-711

코메트 부스 ‘행운가득’ 이벤트 풍성

소닉라인 핸즈온 체험부스 운영 등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이하 코메트)가 SIDEX 2015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행운을 나눠줄 예정이다. 로열티 프로그램 ‘럭키세븐 이벤트’는 올해도 계속된다. 코메트 제품의 빈 케이스 7개를 가지고 부스를 방문하면 치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FG 330을 증정한다. 1개 치과당 최대 21개의 빈 케이스까지 가능하다. 럭키세븐 이벤트는 SIDEX 기간 중 현장에서만 진행되는 만큼 그동안 모아온 케이스를 챙긴다면 행운을 얻을 수 있다. 또 럭키세븐 이벤트 참가자에게 KOMET 다이아버 5% 할인권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럭키백 이벤트도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 코메트의 베스트 셀링 제품인 FG 330 12PKG를 SIDEX만의 특별가로 구매하고 럭키백을 선택해 ‘알지네이트믹서기’부터 ‘지각과민처치제’까지 시크릿 선물을 받는 재미와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석션팁’을, 또 2명 중 1명에게는 오토클레이브가 가능한 ‘메탈버블럭’까지 추가로 증정해 참관객의 호응을 이끌 전망이다. 코메트 관계자는 “큰 행운을 준비하다보니 부득이하게 선착순 300명에게만 행운의 기회가 돌아간다”며 “전시장에서 코메트 부스로 먼저 발걸음을 옮겨 행운의 기회를 잡아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코메트는 CAD/CAM 시대를 맞이해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소닉라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핸즈온 부스도 준비했다. 02-3788-9500 또는 010-8829-2186으로 소닉라인 데모를 사전 신청하면 현장에서 기다리지 않고 핸즈온을 할 수 있는 우선권을 제공한다. 또 핸즈온 참여자에게는 지르코니아 전용 리무버인 ‘4Zr’과 네덜란드 국민과자 ‘스트룹와풀’ 등의 선물도 제공된다. 또 사용 중인 소닉 핸드피스를 모델명이 보이도록 사진을 찍어오면 소닉팁 1+1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이밖에도 치과에 있는 미세현미경·구강스캐너·캐드캠 사진을 가지고 오면 세라믹폴리셔를 제공하고, ZR플래쉬폴리셔와 CA37 RF, 신맥스 체험 및 특가 이벤트도 참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변하는 것과 변해서는 안 될 것
지난 주말 모처럼 영화관에 갔다. 코로나 이후로 5년 만이다. 예전과 좀 달라진 풍경이 보인다. 키오스크로 팝콘 주문을 하고 빈 컵만 받아서 콜라를 직접 받았다. 미리 예매한 티켓을 키오스크에서 출력하는 것은 변하지 않았지만 검표하는 검표원이 없어졌다. 사람은 오로지 팝콘과 음료컵만 전달해주는 코너와 주차 안내에만 있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검표원이란 직업이 사라졌다. 사람이 하던 일을 키오스크로 대체가 가능해서 생긴 일이다. 최근 로봇 개발이 첨단화되어가고 있다. AI가 탑재된 휴머노이드 로봇이 판매 단계에 이르렀다. 이미 자동차공장에서는 현장 조립에서 인력을 대체하고 있다. 심지어 노조가 로봇 현장 설치를 반대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머지않은 미래에 많은 일자리가 로봇으로 대치되는 것은 이미 막을 수 없는 상업적·산업적 흐름이다. 그런 흐름이 대세인 이유는 세 가지가 있다. 우선 인건비 상승이다. 최저인건비 상승은 결국엔 고용을 후퇴시킨다. 다음은 기술력 발달이다. 인력을 대신할 로봇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세 번째는 기계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의 증가다. 키오스크를 설치해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적다면 설치가 의미 없어진다.

재테크

더보기

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과 전쟁 변수 속 자산배분 전략

이란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다시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자극하고 있다. 중동지역의 긴장이 고조되자 위험자산 전반이 흔들렸고, 비트코인 역시 단기적인 하락 압력을 받았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이벤트는 언제나 시장에 즉각적인 반응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자산배분 관점에서 더 중요한 것은 개별 뉴스보다 시장이 어떤 사이클 구조 속에 있는지를 살펴보는 일이다. 이 구조와 위치를 먼저 이해해야 단기적인 사건에 의해 투자 판단의 기준이 흔들리지 않는다. 비트코인을 바라볼 때 필자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금리 사이클과 비트코인 고유의 반감기 사이클이다. 금리 사이클은 보통 4~5년을 주기로 경기와 자산시장의 흐름을 바꾸며, 반감기 사이클은 약 4년 단위로 상승과 하락의 리듬을 만들어왔다. 이 두 사이클이 겹치면서 비트코인의 장기 흐름은 단순한 기술적 패턴을 넘어 거시경제 환경과 결합된 구조로 전개된다. 따라서 가격의 단기 변동보다 현재 시장이 사이클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 사이클을 보면 비트코인 시장은 일정한 구조를 반복해 왔다. 첫 번째 상승 파동 이후 조정이 나타나고, 이후 두 번째 상승이 이어지며 강한 낙관 속에서 고점을 형성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