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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뉴욕 심포지엄 ‘월드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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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각국 치의 850명 참여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미국 뉴욕에서‘Annual MegaGen Interna tional Symposium’을 개최했다.

 

올해 11번째를 맞은 메가젠 국제 심포지엄은 치과계 트렌드의 변화에 발맞춰 매해 참신한 주제로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의 주요도시에서 개최되며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뉴욕에서 ‘This Changes Everything’을주제로 12명의 연자가 강연에 나서 미국 치과의사 450여명을 포함한 850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상호보완적인 강연을 준비한 만큼 각 강연은 유기적으로 연결됐다. 첫 날 Dr.Michael Pikos의 강연과 Dr Howard Farran의 강연은 하나의 강연처럼 연결됐다. 이어진 Thomas Han 교수, 박광범 대표, 김종철 원장의 강연은 임플란트 패러다임의 변화를 다뤄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 빠르고 쉬운 치료 방법을 위한 연자 12명의 상호보완적인 강연도 신선했다. Dr. Gordon Christensen의 임플란트 시장 및 역사, 성장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시작한 둘째 날 강연은 Dr. Rogers P. Levin의 관리시스템에 대한 강의로 이어졌고, 이후 Dr. Burton Langer가 다양한 환경 및 치료로 인한 심미적 문제에 대한 해결을 제시했다.

 

한편 강연과 함께 메가젠 주요 제품들도 소개됐다. 특히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디지털 진단 소프트웨어인 R2GATE 부스는 북새통을 이뤘다. 메가젠은 3D 프린터 Meg Printer와 서지컬 엔진 Meg Engine을 처음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메가젠 월드 심포지엄은 내년 4월 러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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