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0.8℃
  • 맑음강릉 14.7℃
  • 맑음서울 21.9℃
  • 구름많음대전 21.5℃
  • 구름많음대구 17.1℃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9.7℃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5.9℃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17.8℃
  • 맑음보은 19.9℃
  • 맑음금산 18.4℃
  • 맑음강진군 17.4℃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제 14.5℃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네오를 만나면 임플란트 현재와 미래가 보인다!

URL복사

월드 심포지엄 성공개최 준비에 만전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 이하 네오)이 다음달 9일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하는 ‘2016 NeoBiotech World Symposium’과 관련해 지난 19일 연자 사전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지난 5월 23일 열린 자문단 및 연자 사전 모임에 이은 두 번째로, 허영구 원장을 비롯해 함병도 원장, 이성복 교수, 김남윤 원장, 염문섭 원장, 노현기 원장, 박정철 교수, 김종화 원장, 김종엽 원장, 김중민 원장, 정영복 원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네오 심포지엄의 대주제는 ‘Present & Future Implant Dentistry’. 이날 사전 모임에서는 대주제에 걸맞게 ‘Neo Navi Guide Kit’와 임플란트 신제품인 ‘IS-Ⅲ active’가 주된 화두였다. 네오 관계자는 “특히 연자들은 Neo Navi Guide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네오 월드 심포지엄은 크게 치과의사 세션과 치과위생사 등 스탭을 위한 세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치과기공사를 위한 별도의 간담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치과의사 프로그램 전반부 강의는 ‘Neo Guide를 이용한 다양한 임플란트 시술’이라는 컨셉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네오의 신제품, 임상결과 등을 발표하는 강의로 채워질 전망이다.

 

첫 강의는 미국의 Dr. Dennis Smiler가 ‘Prescription for Bone Graft Success ; Benefits of Autogenous Bone’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Dr. Dennis Smiler는 ICOI, AAID, ADA, AO 등 세계적인 학회의 회장을 역임한 세계적인 임상가로, Sinus, GBR 등과 관련한 많은 논문과 저서를 남겼다. 현재는 네오 제품의 우수성을 세미나와 라이브 서저리 등을 통해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어 김종엽 원장이 ‘What's New in Neo NAVI Guide System’을, 염문섭 원장이 ‘Crestal & Lateral Sinus Graft with Neo Guide’를 각각 다룰 예정이다.

 

이성복 교수는 ‘Guided AnyTime Loading in the Fully Edentulous Arches’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고, 허영구 원장이 ‘Guidelines for 100% Success of AnyTime Loading’을 주제로 Neo Navi Guide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Luncheon Seminar’가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김남윤 원장과 김종화 원장, 김중민 원장, 김종엽 원장이 ‘Which one?-Manual or Digital Placement?’를 주제로 임상가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심포지엄에서는 GBR, Peri-implantitis, Sinus Lift 등에서 가이드의 활용방향을 짚어주는 기회도 가진다. 노현기 원장이 ‘Clinical Tips for Guided Implant Placement’를, 김도영 원장이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Peri-implantitis’를, 정영복 원장이 ‘Implant lifetime warranty! What do you think?’를 각각 다루게 된다.

 

이 밖에 박정철 교수가 ‘Analog vs Digital Guided GBR’을, 함병도 원장이 ‘Immediate Placement & Loading in the Esthetic Zone’을 각각 강연해 이날 치과의사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네오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구강관리 세트, 아이스 패치 등 각종 상품을 선착순으로 지급하고, GAMEX 2016에서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가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심포지엄 사전등록은 무료이며, 네오 홈페이지(neobio tech.co.kr)나 해당 지역 영업사원을 통해 다음달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문의 : 070-7493-0812

 

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레바논에서 발생한 신성모욕
이스라엘 병사가 레바논의 예수상을 파괴하는 사진은 25년 전 아프카니스탄에서 바미안 석불이 파괴되던 일을 떠올리며 충격과 더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종교적 성인인 부처나 예수님 상에 저 정도 짓을 한다면 포로나 피점령지 사람들에게 행할 짓은 미뤄 짐작이 된다. 종교적 상징물을 파괴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선민사상이다. 내가 믿는 신이 최고니 나머지는 모두 우상이고 미신이라서 무슨 짓을 해도 본인이 믿는 신을 위한 잘한 짓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정령신앙이 없는 것이다. 정령신앙은 모든 사물에 영혼이 있다는 신앙이다. 이는 고등종교가 발달하기 전에 원시 종교형태였으며 아직도 우리나라는 민속종교 형태로 남아있다. 예를 들면 만약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불상이나 예수상을 실수라도 파괴하거나 손상을 입히면 그날부터 꿈자리가 사납고 잠을 설치게 된다. 천벌을 두려워하는 것도 정령신앙의 일종이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종교가 들어오고 정착과정에서 종교적 박해는 심하게 있었으나 아직까지도 종교 간에 유혈사태는 없었다. 그 근간이 정령신앙이다. 상대 종교의 신이나 상징물에도 힘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히 해하려 하지 못한다. 한반도에 살

재테크

더보기

금리 사이클 전환 구간, 미국채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최근 미국 증시는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장기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 내부의 긴장감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모습이다. 이러한 흐름은 현재 시장이 단순한 상승 국면이 아니라 사이클 전환 구간에 위치해 있음을 시사한다. 금리 사이클로 보면 현재는 첫 금리 인하 이후 B 구간을 지나 경제위기 C 국면으로 이동하는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는 이 구간에서 비교적 빠르게 경기 침체로 이어졌지만, 이번 사이클은 금리 인상 폭이 컸음에도 경기 둔화가 지연되면서 B에서 C까지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다만 구조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 구간의 후반부에서는 결국 경제위기 국면(C)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반복돼 왔다. 미국채 30년물 수익률 월봉 차트를 보면 이러한 구조 변화는 더욱 명확하다. 1980년대 이후 장기 금리는 하락 채널을 형성하며 디플레이션 사이클을 이어왔지만, 최근에는 저점과 고점이 동시에 높아지는 상승 채널로 전환됐다. 이는 단순한 금리 반등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사이클로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 현재 금리도 이 상승 채널 안에서 움직이며 4.8%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 구조에서 중요한 포인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