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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핸즈온으로 자신감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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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강충규-이상돈 원장 베이직 코스 성료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지난달 15일, 5개월 동안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 ‘Osstem AIC Implant Basic Cours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베이직 코스의 디렉터는 강충규 원장(케이치과)과 이상돈 원장(광명뉴욕치과)이 맡았으며, 전인수 원장(늘푸른연세치과), 이인우 원장(서울플란트치과), 김광현 원장(스마일디자인치과)이 패컬티로 코스 진행을 도왔다.


이번 연수회는 임상에서 경험했던 다양한 케이스를 이론적 강의와 접목했다. 더불어 실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경우의 수를 임상사진으로 접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매회 차마다 핸즈온을 진행,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한층 높이는 코스였다는 평가를 얻기도 했다. 실습모형에 Parallel Guide와 Taper, CAS Kit를 활용한 TS, SS 임플란트 식립, TS, SS 보철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환자에게 직접 시술하는 라이브 서저리는 2인 1조로 진행됐다. 라이브 서저리는 임플란트를 처음 접한 참가자는 물론, 시술 시도를 망설이고 있었던 참가자들의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


한 참가자는 “이번 코스를 통해 평소 임상에서 궁금했던 다양한 환자 케이스를 자세히 알게 됐다”며 “디렉터의 임상 노하우를 배우고, 첫 임플란트 라이브 서저리를 해볼 수 있었던 뜻 깊은 연수회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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