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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임플란트 프랙티컬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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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멘토를 통한 임플란트 기본 다지기
수술·보철·치주파트로 구성된 알찬 프로그램…이론과 실습으로 100% 활용 가능

3인의 멘토를 통한 임플란트 기본 다지기

수술·보철·치주파트로 구성된 알찬 프로그램…이론과 실습으로 100% 활용 가능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멘토링 임상 세미나를 표방하는 특별한 임플란트 세미나를 준비했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0일을 시작으로 1개월간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GDIA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수술, 보철, 치주 각 분야에서 오랜 임상경험을 겸비한 대표 멘토가 강단에 오른다. 수술파트 멘토로는 이정근 교수(아주대임치원), 보철파트는 하승룡 교수(단국치대), 치주파트는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다. 3인의 멘토가 ‘오늘 정확하게 알고, 내일 바로 쉽게 적용하는 실전강화 임상 테크닉’을 완벽하게 전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어제 배운 임플란트 테크닉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지난 세미나에서 배운 임상 테크닉을 언제 어떻게 쓸 것인지 등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일반적인 베이직 코스를 탈피한다는 전략이다. 이론적인 기초 테크닉이 아닌, 임상의 기본을 알려주는 실전 코스를 자처한다.

 

세미나는 오는 20일과 21일, 27일과 28일, 그리고 다음달 10일과 11일 총 6회 코스로 진행된다. 1회차와 4회차를 맡은 이정근 교수는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분석과 진단 및 치료계획 △1stage와 2stage 치료개념 △임플란트 식립과 연관된 골 결손의 이해 △GBR의 기본 원리 △다양한 골이식재와 차폐막의 이해 등 세부주제로 이론강연과 실습을 이끈다.

 

2회차와 3회차를 강연할 김재윤 원장은 △임플란트에서의 biologic width △임플란트 주위 연조직의 차이 및 biologic width 확보 △2차 수술 판막 디자인 시 고려사항 △발치와의 healing △임플란트 식립 시기에 대한 고찰 △발치 후 즉시 식립의 적응증과 금기증 등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5회차와 6회차에서는 하승룡 교수가 연자로 나서 △보철수복을 위한 진단 및 치료계획 수립 △임플란트 보철에 대한 기본 개념 △증례별 인상채득 △임플란트 보철의 교합과 보철물의 재료 비교 △보철물의 장착 방법 △Screw loosening의 원인과 극복방법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다음은 이번 세미나를 이끌 세 연자와의 일문일답이다.

 

Q1.  이번 세미나의 컨셉과 강조하려는 부분은?

 

이정근 교수 - ‘베이직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 원칙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하고자 했다. 일반적인 기초과정의 임상 세미나가 아닌 기본적인 맥을 짚고 기본 원칙을 상고하는 임상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기획하게 됐다.

 

하승룡 교수 - 임플란트 치료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 치과의사들에게 임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 습득을 목표로 진행하고자 한다.

 

김재윤 원장 - 오늘 강의를 듣고 내일 환자를 볼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 수술 실습과 함께, 절개 디자인부터 임플란트 식립 위치, 그리고 깊이와 GBR 방법 등 기본에 충실한 세미나를 만들고자 했다.

 

Q2.  회차별 각 강연의 구성 및 세부내용과 이렇게 구성하게 된 이유는?

 

이정근 교수 - 보험 임플란트의 구분 원칙과 같이 수술, 보철, 유지관리의 세 부분을 아우른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임상 테크닉이 도약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하승룡 교수 - 골이식 및 임플란트 식립부터 보철까지 필수적인 부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진료 철학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김재윤 원장 - 2회차는 ‘임플란트 연조직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1차 및 2차 수술의 절개 디자인을 상황별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임플란트 주변의 생물학적 폭경(biologic width) 및 각화치은의 의미와 적절한 형성방법에 대해 APF와 FGG 술식을 바탕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심미성이 강조되는 상악 전치부에 있어서 임플란트 식립 후 CT graft를 이용한 biotype change를 보여주고, 비심미적인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및 보철을 CT graft를 이용해 어떻게 해결하는지 설명할 계획이다.

 

3회차는 어떠한 상황에서 발치 즉시 식립이 가능한 것인지, 그리고 그 이점과 주의점을 상세하게 다룬다. 특히, 상악 전치부에서 발치 후 즉시 식립할 때 임플란트 식립 위치와 깊이, 방향에 대해 수술 동영상과 사진을 예로 들어 자세하게 설명하고, 상악 전치부에 임플란트를 식립한 후 골이식하는 방법과 그 의미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실습에서는 실제 환자와 유사한 덴티폼 모델 상에서 모형 치아를 발거하고, 실제 발치와와 유사한 모델 발치와에 린데만 드릴을 활용해 계획된 위치에 정확하게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연습을 진행한다.

 

Q3.  이론과 실습 병행 세미나의 장점과 이번 세미나의 강점은?

 

이정근 교수 - 이론과 실습 병행 세미나는 직접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체험을 통한 학습효과가 극대화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세미나는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과 같이 기본에 충실한 습관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테크닉을 향상시킴을 목적으로 한다. 학습효과의 극대화 뿐 아니라 자기주도 학습능력 제고라는 효과도 기대된다.

 

하승룡 교수 - 이론 강의 직후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머리에만 남는 지식이 아니라 몸이 기억하고 반응하는 체감방식의 세미나가 될 것이다.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필수적이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통해 세미나 후 스스로 진료에 임할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재윤 원장 - 단순하게 강의만 들어서 실전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힘들고 드문 일이다. 실습을 통한 충분한 연습이 있어야 실제 임상에 적용하는 것이 용이해진다. 아울러 시청각 자료로 수술 동영상을 최대한 많이 활용하면서 수술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강의를 진행,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오늘 강의를 듣고 내일 환자를 볼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 수술 실습과 함께, 절개 디자인부터 임플란트 식립 위치 및 깊이, GBR 방법 등에 대해 기본에 충실한 세미나를 만들고자 했다.

 

덴티스 멘토링 임상 세미나는 기본을 탄탄하게 배우고자 하는 치과의사,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임플란트 식립 50개 이하의 임상의들에게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덴티스 측은 밝혔다. 매회 강의에서 실습을 병행하고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참가자를 받을 수 없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등록비는 실습을 포함해 100만원이다. 온라인 회원 가입 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특별 기획된 세미나 패키지를 통해 등록비 지원도 가능하다. 선착순 20명 한정이므로, 서둘러 접수하는 것이 좋다. 특히 6회 세미나를 모두 수료한 이에게는 덴티스의 글로벌 덴탈 임플란트 아카데미, GDIA 본원에서 발행하는 공식 수료증과 수술복을 특별 제공한다. 세미나 접수는 홈페이지(www.dentisimplant.co.kr)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 : 02-919-8312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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