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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X, 4 in 1 Digital System ‘Q-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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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영상-기술력으로 이목집중

HDX가 출시한 innovation 4 in 1 Digital System ‘Q-Face’가 SIDEX 2017 기간 중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장에서는 HDX만의 고화질 영상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스템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의사를 위한, 환자를 위한 X-Ray’를 표방한 Q-Face는 CBCT, 3D Face, Panorama, Ceph가 하나로 통합된 시스템이다. 1회 촬영으로 구강악안면 진단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고해상도 영상으로 정밀한 진단이 가능한 것이 특징. 특히 3D Face를 이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진료에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환자동의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촬영모드 선택이 가능하고, 조작이 쉬운 Touch Panel & Key Pad는 현장에서 체험한 관람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빠른 촬영, 저선량 방사선 촬영이라는 점 또한 장점으로 부각됐다.


HDX 관계자는 “이미징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이기에 가능한 기술력”이라고 설명하면서 “한 번의 촬영으로 환자의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진단할 수 있고, 이후 필요한 부분은 별도로 정밀한 진단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치과의사는 물론 환자에게도 유용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HDX는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세계 일류 기술력을 자랑하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지속적인 R&D 투자로 더욱 발전된 장비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치과계가 개척해 나가야 할 영역의 하나가 진단. 진단장비의 개발과 발전은 이 부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하다.


HDX는 “현재 ‘진단’ 수준을 한 단계 뛰어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완벽한 디지털 솔루션을 구현하는 치과진단장비로서의 발전을 예고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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