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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우만, 한국법인 창립 10주년 기념 렉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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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 대구 시작으로 대전·인천·서울 순회 강연

60년 역사의 세계 판매 1위 스위스 임플란트 전문기업 스트라우만이 한국법인 창립 10주년을 기념, 다음달 2일 대구를 시작으로 대전, 인천, 서울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렉처투어를 개최한다.

 

‘To the Coming Decades’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렉처투어는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정보와 임상 연구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스트라우만 한국법인의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미래를 함께 나아가자는 발전적 의미를 담고 있다.

 

다음달 2일 라온제나호텔에서 진행되는 대구 렉처투어에는 김진욱 교수(경북치대), 이백수 교수(경희치대), 김용건 교수(경북치대), 장윤제 원장(장윤제치과)이 연자로 나서 각각 △록솔리드 BLT 임플란트의 임상 적용 노하우 △골이식재의 올바른 임상적 적용 △엠도게인으로 하는 치주조직재생 △스트라우만 임플란트, 24년간의 임상경험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 후에는 대구, 경북 지역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토론 세션도 마련돼 있다.

 

대전 렉처투어는 다음달 16일 호텔리베라유성에서 개최된다. 대전 세미나에는 이준 교수(원광치대)의 ‘세포치료와 록솔리드 임플란트를 통한 골재생’을 시작으로 △박정철 교수(단국치대)의 ‘엠도게인-치주조직재생, 미생에서 완생으로’ △이백수 교수의 ‘가는 임플란트와 짧은 임플란트의 임상적 적용’ 등이 진행된다.

 

스트라우만 코리아 서충석 대표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스트라우만 코리아가 전국 각지의 유저들과 함께 발전을 기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적의 솔루션으로 프리미엄 임플란트 시장을 선도해 온 스트라우만은 지난 10년의 성장을 디딤돌 삼아 업계의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을 주도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진행한 부산, 광주 세미나를 통해 스트라우만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각 지역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범위를 확대해 국내외 임플란트 트렌드와 임상 연구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달 2일 대구를 시작으로 16일 대전, 10월 21일 인천을 거쳐 10월 28일 서울에서 막을 내리는 이번 렉처투어는 개원의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후 5시에 시작될 예정이며, 강연과 함께 진행되는 저녁 만찬에서는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제공된다.

 

◇문의 : 02-2149-3870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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