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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보험 교육자료 및 동영상 회원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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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이해부터 턱관절까지 동영상으로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 보험위원회(위원장 마경화)가 치과 건강보험 교육 자료 및 동영상 콘텐츠를 개발, 지난 15일부터 치협 홈페이지(kda.or.kr)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치협이 개발·제작한 건강보험 교육 자료 및 동영상은 지난해 7월부터 기획된 것으로, 전국시도지부 보험담당 임원들이 참석해 열린 건강보험연수회에서 보험교육에 필요한 기초 자료 및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지부 및 회원에게 직접 제공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공감대가 이뤄졌다.

지난 15일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치협 보험담당 마경화 부회장은 “건강보험연수회에서 보험교육 기초 자료 제작에 대한 필요성 및 보험교육의 방향성이 제시됨에 따라 치협 보험위원회는 교육분과를 구성, 지난해 7월부터 교육자료 개발에 착수했다”며 “기존에 마련돼 있던 보험교육자료를 토대로 새로운 교육자료는 물론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보험교육 동영상 콘텐츠는 총 8개로, 박경희 위원이 강의한 ‘건강보험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진찰료 및 방사선 검사(강호덕 위원) △보존과 관련 사항(황성연 위원) △구강악안면외과 관련 사항(전철환 위원) △치주과 관련 사항(윤지영 위원) △턱관절 관련 사항(함동선 위원) △틀니 관련 사항(정기홍 위원) △임플란트 관련 사항(심재한 위원) 등으로 치협 보험위원들이 참여해 제작됐다.

보험교육 동영상은 단순히 오프라인 강의를 동영상으로 촬영한 방식이 아닌 방송통신대학 측과 협력해 전문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방식으로 이뤄졌다. 치협 김수진 보험이사는 “동영상 제작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보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건강보험 고시가 수시로 개정되는 특성상 향후 교육자료는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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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것과 변해서는 안 될 것
지난 주말 모처럼 영화관에 갔다. 코로나 이후로 5년 만이다. 예전과 좀 달라진 풍경이 보인다. 키오스크로 팝콘 주문을 하고 빈 컵만 받아서 콜라를 직접 받았다. 미리 예매한 티켓을 키오스크에서 출력하는 것은 변하지 않았지만 검표하는 검표원이 없어졌다. 사람은 오로지 팝콘과 음료컵만 전달해주는 코너와 주차 안내에만 있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검표원이란 직업이 사라졌다. 사람이 하던 일을 키오스크로 대체가 가능해서 생긴 일이다. 최근 로봇 개발이 첨단화되어가고 있다. AI가 탑재된 휴머노이드 로봇이 판매 단계에 이르렀다. 이미 자동차공장에서는 현장 조립에서 인력을 대체하고 있다. 심지어 노조가 로봇 현장 설치를 반대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머지않은 미래에 많은 일자리가 로봇으로 대치되는 것은 이미 막을 수 없는 상업적·산업적 흐름이다. 그런 흐름이 대세인 이유는 세 가지가 있다. 우선 인건비 상승이다. 최저인건비 상승은 결국엔 고용을 후퇴시킨다. 다음은 기술력 발달이다. 인력을 대신할 로봇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세 번째는 기계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의 증가다. 키오스크를 설치해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적다면 설치가 의미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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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 사이클과 전쟁 변수 속 자산배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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