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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위생사·기공사 소통 ‘치카톡’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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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T, 치과 전용 메신저 ‘치카톡’ 출시
기공의뢰서 작성 등 다양한 기능 탑재

치과 업무 전반에 걸쳐, 치과에서 일하는 치과인들을 편하게 해줄 ‘치카톡’이라는 프로그램이 출시됐다. ‘치카톡’은 스마트한 치과를 만드는 Dental IT기업 DENIT(대표 주지훈)과 국내외 메디컬 SW 플랫폼과 헬스케어 IT를 통해 대중의 삶에 닿는 기술을 지향하는 JPLELAB(대표 김기연)이 함께 개발한 업무용 소프트웨어로, 치과의사-치과위생사-치과기공사의 업무를 효율적이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탄생했다.

 

‘치카톡’은 치과계에 종사하는 치과인이라면 누구나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치과와 치과기공소 전용 메신저를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PC 및 모바일 모두 설치가 가능하며, 치과 및 치과기공소의 업무용 메신저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치카톡’은 차별화된 업무용 치과 전용 메신저로 업무 커뮤니케이션부터 고객 상담에 이르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똑똑한 ‘올인원 메신저’다. △1:1 채팅 △메시지 전송 △그룹별 대화 △메신저 내 파일 전송 및 다운로드 △원내 공지 등록 등이 가능하고, 원외 치과기공소나 거래처 등과도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다.

 

또한 치과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업무마감을 할 수 있는 일일보고서도 작성할 수 있다. 일, 월, 연 매출 분석 및 다양한 통계도 볼 수 있으며 세금계산서 기록관리나 급여지급 내역관리 등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다. 여기에 치과기공소로 바로 전달할 수 있는 온라인 기공의뢰서를 작성할 수 있어, 기공의뢰서의 누락 및 기공물의 제작 진행사항 등을 꼼꼼히 파악할 수 있다.

 

치과기공소에서는 치과에서 작성된 의뢰서를 바탕으로 일일 거래내역을 볼 수 있고, 이를 통한 효과적인 스케줄 관리가 가능하다. 치과별로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체적인 거래내역을 바탕으로 월, 연 단위의 매출통계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골드통장이 있어 분쟁이 잦은 골드의 양도 확인할 수 있으며, 완벽하게 백업이 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덴탈114’라는 메뉴를 통해 등록된 치과 관련 업체들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즉각적으로 업체들과 연락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편리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치카플러스’ 메뉴는 치과계에서 발행되는 뉴스 및 세미나 소식, 커뮤니티 내 칼럼 및 질문들을 제공해 다양한 소식도 접해볼 수 있다.

 

DENIT 관계자는 “‘치카톡’을 통해 치과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 및 서비스를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며 “치과계의 IT를 이용한 업무 효율화로 의료인에게는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치과위생사의 업무 덜어주며, 치과기공사에게는 기공관리업무를 좀 더 편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치카톡’은 다음달 5일 공식 출시된다. 홈페이지(http://chikatalk.co.kr/)를 통해 회원가입 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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