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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합병증 해결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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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심포지엄 다음달 3일 코엑스

치의학 온라인 교육 웹사이트 덴탈빈(대표 박성원 www.dentalbean.com)이 다음달 3일 코엑스에서 ‘2018 덴탈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덴탈빈 심포지엄은 ‘걱정말아요! 그대~ 임플란트 합병증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를 슬로건으로 유명 연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세션 1에서는 이대희 원장(이대희서울치과)이 진행 겸 패널로, 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과 박성원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 등과 함께 ‘임플란트 실패!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를 주제로 임상 토크쇼를 진행한다.


세션 2에서는 ‘피할 수 없다면 대비하라!’를 주제로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이 ‘Contact loosening’을, 김기성 원장(남상치과)이 ‘Screw loosening’을,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이 ‘도재파절’ 등을 각각 다룬다.


세션 3에서는 이대희 원장과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이 ‘Periimplantitis 처치-나만의 임플란트 일병 구하기’를 주제로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 조용석 원장이 ‘신경손상을 피하기 위한 임상가가 꼭 기억하고 따라야할 원칙들에 대한 10가지’를, 이종호 교수(서울치대 구강악안면외과)가 ‘신경손상 해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각각 강연한다.


한편, 치과의사 출신 김용범 변호사(오킴스법률사무소)가 ‘법률적 대처-병원에서 법원까지~’를 주제로 치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자와의 분쟁 해결책에 대해 제시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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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