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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관리, 탈부착 방식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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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웰 ‘EZ Crown’ 세미나…50여명 참석 성황

위드웰임플란트(이하 위드웰)가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강남섬유센터에서 ‘EZ Crown’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세미나에서는 허중보 교수(부산치대)가 연자로 나서 ‘EZ Crown’에 대한 지난 3년간의 임상결과를 소개했다. 허 교수는 △기존 임플란트 보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생각의 전환 △‘EZ Crown’ 시스템의 개념과 임상적용법 등을 세부주제로, ‘EZ Crown’의 특장점을 상세히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위드웰에 따르면 ‘EZ Crown’은 세계 최초로 탈부착 구조를 채택한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으로, 임플란트 주위염 등 여러 가지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임플란트 합병증의 효과적인 관리 외에도 △침하발생 최소화 △치주조직 보호 △보철물의 우수한 심미성 △나사풀림 최소화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픽스처 라벨에서 체결되는 Cement retained, Screw retained, SCRP 등의 기타 시스템과 달리 ‘EZ Crown’은 치은부에서 체결이 이뤄져 스크루 홀이 없는 상태에서도 시멘트 제거가 용이하고 나사풀림을 최소화할 수 있다. 타 시스템 대비 심미성이 뛰어나 환자들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는 것 역시 ‘EZ Crown’의 장점으로 꼽힌다.

 

위드웰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세미나 개최로 유저들에게 ‘EZ Crown’의 특장점을 알릴 계획이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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