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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침습임플란트학회 부산교육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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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개원식, 부산 및 영남권 교육 활성화 기대

 

Academy of Minimally Invasive Implantology(최소침습임플란트학회, AMII)가 부산 및 울산, 경남 등 영남권을 대상으로 활발한 교육활동을 펼치기 위해 부산교육원(부산 연산동 소재)을 오픈, 지난 13일 세미나를 겸한 개원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AMII에 대한 전폭적인 후원에 나서고 있는 IBS임플란트 왕제원 대표와 AMII 임상교육원 디렉터이자 AMII 회장을 맡고 있는 민승기 원장(민승기브이라인치과)을 비롯한 AMII 임상교육원 위원과 사무국 직원, 그리고 IBS임플란트 임원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개원식 인사말에 나선 민승기 회장은 “AMII 대전 교육원을 기점으로 수원, 서울 등에 이어 네 번째로 부산교육원을 오픈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임플란트 임상이 그야말로 대중화를 이루고 있는 현재, 임플란트 임상의들은 여전히 환자를 위한 최대한 좋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소침습 시술은 환자와 술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매우 이상적인 시술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간 부산을 위시한 영남권 치과의사들에게 이 같은 좋은 술식을 직접 전파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던 게 사실이다. 이번 부산교육원 개원을 계기로 최소침습 술식에 대한 정보를 지역 치과의사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AMII, 최소침습임플란트학회는 기존의 일반적인 Flap sugery와는 다르게 술자와 환자가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최소침습수술방식에 최적화된 ‘Magic Surgical System’을 소개하고 교육해왔다. 특히 AMII는 이 같은 술식에 특화된 ‘MagicCore Implant’를 이용해 골폭이 좁거나 잔존 치조골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도 ‘Minimally Invasive Surgery’가 가능하도록 혁신적인 이론 교육과 충분하고 실질적인 실습을 통해 임플란트 임상의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고 교육활동을 전개해 왔다.

 

IBS임플란트 왕제원 대표는 “IBS임플란트는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에 특화된 MagicCore Implant로 유럽을 위시한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특히 프랑스에서는 MagicCore 관련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고, 그 결과물이 조만간 나오게 된다. IBS임플란트는 치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소침습 임플란트 수술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전폭적인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원식은 테이프 커팅식 및 축하 떡 케이크 커팅식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AMII 민승기 회장의 인사말과 더불어 학회 발전을 다지는 건배 제의가 진행됐다

 

특히 개원식 후에는 민승기 회장이 직접 연자로 나서 AMII에 대한 소개 및 최소침습 임프란트 치료의 개념, 증례 케이스 발표 등을 내용으로 세미나를 진행, 세미나에는 5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가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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