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0.9℃
  • 구름많음광주 -1.9℃
  • 맑음부산 0.6℃
  • 흐림고창 -4.1℃
  • 제주 1.1℃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3.1℃
  • 흐림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3℃
  • -거제 0.9℃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Team CTS 임상 마스터 지름길

URL복사

9월 크리스탈 코스, 10월 플래티넘 코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임상연구회 ‘Team CTS’가 지난 7월 성황리에 종료된 골드 코스에 이어 하반기에는 더욱 강력한 플래티넘 & 크리스탈 코스를 개최한다.

 

9월에는 총 4회로 구성된 크리스탈 코스를, 10월부터는 5회차로 구성된 플래티넘 코스를 진행한다. 크리스탈 코스는 임상경험이 부족한 이들을 위해 주제별 임상에 대한 기본 팁을 제공하며, 실전 기본기를 다지는 베이직 코스다. 플래티넘 코스는 상악동, 임플란트 교합, 골이식술, 연조직이식술, 총의치, 치아 삭제 등 보다 심층적인 내용을 다루는 상급자 과정이다.

 

‘총의치, 이것만 알면 환자가 기다려진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크리스탈 코스에서는 △한국치의임상 Field Manual : 엔도 레진편 △개원가에서 꼭 필요한 구강 내 소수술 및 발치술 △더 이상 필요 없는 1차 교정의 모든 것 등을 다룬다. 특히 전 회차 핸즈온 실습을 대폭 강화해 참가자들이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플래티넘 코스에서는 △상악동, 원데이 총정리 △정답이 있는 임플란트 교합과 교합기 가지고 놀기 △Graft 완전 정복(골이식 & 연조직 이식 마스터) △아름답고 기능적인 총의치 정복 △지대치 삭제, 최소한 이것만은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플래티넘 코스 또한 핸즈온 중점을 둬 임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Team CTS 관계자는 “상반기 진행된 골드 코스의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 더욱 탄탄해진 커리큘럼으로 플래티넘과 크리스탈 코스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임상의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원 스톱으로 배우고 싶은 치과의사들이 수강한다면 임상에 대한 자신감을 충분히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코스는 각 주제별 세미나를 개별 접수 받으며, 공식 후원사인 덴티스의 교육&임상 플랫폼 ‘OF DENTIS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등록 및 문의가 가능하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중앙은행은 왜 금을 선택하고 있는가-금리 사이클과 수급 구조로 본 금 가격 흐름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 매입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히 금 가격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외환보유 전략의 전제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동안 중앙은행은 달러 자산과 국채를 중심으로 외환보유고를 운용해 왔지만, 최근에는 금을 외환보유 자산의 한 축으로 재배치하며 포트폴리오 구성을 조정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기적인 투자 판단이라기보다, 금리 환경 변화와 통화 신뢰에 대한 구조적 대응으로 볼 수 있다. 중앙은행의 금 순매입은 2023년을 기점으로 본격화됐고, 2025년에도 이러한 흐름은 이어졌다. 일부 대형 국가의 매입 속도는 이전보다 완만해졌지만, 폴란드·카자흐스탄·브라질·터키 등 여러 국가들이 금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전체 수요를 지탱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목할 점은 매입 규모 자체보다, 외환보유고 내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어디까지 끌어올리고 있는가다. 금을 단순한 보조자산이 아니라 환율 안정과 대외 신뢰를 뒷받침하는 축으로 재배치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수치를 통해 보면 중앙은행들의 전략 차이는 더욱 분명해진다. 2025년 11월 30일 기준,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