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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SID 2021’ 사전 등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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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부터 DVmall에서 등록 가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오는 11월 7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SID 2021을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SID는 매년 다양한 주제로 임상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SID 2021는 ‘S-thetic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임플란트의 심미성을 다룬다.

 

먼저 섹션 1은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이 꽤 심미적이지 않은 이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김형섭 교수(경희치대), 이양진 교수(서울치대), 김성태 교수(서울치대), 김선재 교수(연세치대), 김양수 원장(서울좋은치과), 이동환 교수(삼성서울병원)가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에 대한 노하우를 다룬다.

 

섹션 2는 ‘심미 내공을 키우는 PDCA 사이클’을 주제로 김우현 원장(원서울치과), 윤정호 교수(전북치대), 홍순재 원장(닥터홍치과), 이동운 교수(중앙보훈병원), 임현창 교수(경희치대)가 ‘Plan-Do-Check-Act’의 4가지 강연을 선보인다.

 

오후에는 SID 조직위원장인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이 라이브 서저리를 집도하며,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 이양진 교수, 이중석 교수(연세치대), 김도영 원장(김&전치과)이 이끄는 ‘도와줘! SID : 증례 속 길찾기’가 이어진다. 이를 위해 현재 신흥은 덴탈비타민을 통해 심미 임플란트 케이스를 공모하고 있다.

 

강연장 밖에서는 SID 2021 임상포스터 수상작이 전시된다. 임상포스터 참가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작은 조직위원회의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다. 더불어 같은 기간 DV WORLD 전시회가 개최돼 강연 속 주목할만한 아이템을 특별 프로모션가로 만나볼 수 있다.

 

SID 2021의 사전등록은 오늘(13일)부터 DVmall(www.dvmall.co.kr)에서 가능하다. 사전등록비는 3만원이며, 등록비 전액은 DV 포인트로 적립된다. 또한 SID를 통해 모인 등록금은 신흥연송학술재단을 통해 전국 치과대학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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