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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비급여대책위 구성 완료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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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에 신인철, 비급여 관련 대정부 협상 나설 듯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이하 치협)가 최근 비급여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하반기 비급여 진료비 보고 의무와 관련한 대정부 협상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비급여대책위원회는 신인철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강충규 부회장, 강정훈 총무이사, 이창주 치무이사, 김수진 보험이사, 이진균 법제이사, 한진규 공보이사 등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초도회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비급여 진료비 공개 및 보고 의무 등 정부의 비급여 관리대책에 대한 치과계의 대응과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치협 제32대 집행부 임원들의 헌법재판소 앞 릴레이 1인 시위가 이번 주에도 이어졌다.


치협 제32대 집행부의 릴레이 1인 시위는 지난달 24일 초도이사회를 마친 이후인 27일, 박태근 회장을 필두로 장재완·홍수연·신인철 부회장이 돌아가며 자리를 지켰다.

 

10월의 시작은 강충규 부회장이 알렸으며 이후 김현선 부회장, 한진규 공보이사, 이석곤 경영정책이사, 이미연 홍보이사, 김수진 보험이사, 이강운 법제이사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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