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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유니트체어 ‘NEO Chair M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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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한 치과용 유니트체어 탄생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기본에 충실한 치과용 유니트체어 ‘NEO Chair M3(이하 네오 M3)’를 출시했다. 

 

지난달말 출시한 ‘네오 M3’는 환자의 편안함과 안정성, 그리고 최적화된 진료 포지션을 고려한 치과용 유니트체어로 차별화된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진료 편의성 등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먼저 ‘네오 M3’는 넓고 슬림한 백레스트로 사용자의 무릎 간섭을 최소화해 최적의 진료 포지션을 제공한다. 이같은 인체 공학적 디자인은 진료 시 환자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또한 시트 틸팅 기능을 탑재해 등판 하강 시 환자의 진료 위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보다 정확한 진료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편안한 2관절 헤드레스트로 원하는 각도와 높이로 포지셔닝을 할 수 있으며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소아와 노인 환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장애물 감지 및 수관 세척 기능도 탑재했다. 장애물 감지 시 사용자와 환자의 안전을 위해 하강하지 않고 자동으로 작동을 중지하도록 설계됐다. 빌트인된 증류수 및 살균수는 튜빙 내 세균과 바이오 필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위생관리도 한결 손쉽다. 이외에도 핸드피스에 온수를 공급, 진료 시 환자의 치아 시림 증상을 경감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네오는 오는 6월까지 ‘네오 M3’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시 개원가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광중합기, 임플란트 앵글 핸드피스 및 진료용 글러브 등을 증정한다. 또한 기본 A/S기간인 2년에서 6개월을 추가해 고장과 수리에 대한 부담도 최소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오 관계자는 “‘네오 M3’는 멸균, 소독 및 감염 방지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임플란트 시술에 특화된 유니트체어”라며 “앞으로도 술자와 환자들 모두에게 보다 편안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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