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6.5℃
  • 구름조금강릉 -1.0℃
  • 맑음서울 -6.5℃
  • 구름조금대전 -3.3℃
  • 구름많음대구 -3.1℃
  • 흐림울산 -2.3℃
  • 구름많음광주 -1.6℃
  • 흐림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4.6℃
  • 구름조금강화 -6.6℃
  • 구름조금보은 -4.0℃
  • 구름많음금산 -3.2℃
  • 흐림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3.0℃
  • 흐림거제 -0.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덴티스, ‘OF BOOK CLUB’, 교합완전정복 세미나

URL복사

"교합을 알면 임상이 보인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오는 5월, 신개념 독서 커뮤니티 ‘OF BOOK CLUB’의 교합완전정복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30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을 알릴 독서 커뮤니티 ‘OF BOOK CLUB’은 다채로운 임상&교육 플랫폼으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는 ‘OF DENTIS’에서 파생된 커뮤니티다.

 

‘OF BOOK CLUB’은 임플란트, 교합학, 치주학, 교정학, 구강내과학 등 각 주제별 도서의 저자가 클럽장이 돼 클럽을 이끌어 나간다. 평소 관심 분야에 대해 소통하고 공유함으로써 깊이 있는 인사이트와 임상 네트워크를 얻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OF BOOK CLUB’의 클럽장은 ‘교합완전정복’의 저자인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이다. 해당 세미나는 5월 2일을 시작으로 5월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커리큘럼은 ‘치과 치료에서 진단의 중요성’을 시작으로 △치료계획 바로 세우기 △치료과정에 대한 실제 PART 1·2 등으로 교합에 대한 어려움과 고민을 시원하게 해소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치료가 원활하지 않을 때의 원인과 그에 따른 해결방안 등 책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증례를 바탕으로 공유하고, 매 회차 질의응답을 통해 클럽장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