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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UV 효과’ 난케이스도 이제는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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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석 원장 “‘디오나비’와의 접목 통해 시술시간도 치유시간도 단축”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의 UV 조사 시스템 ‘UV Activator’가 획기적인 치료기간 단축 등 임플란트 시술에서의 장점을 바탕으로 그 영역을 점차 넓히고 있다. 강재석 원장(목포예닮치과병원)은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의 오랜 유저로, 신제품이 나오면 가장 먼저 치과 진료에 도입해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디오에 대한 강재석 원장의 신뢰는 대단하다.

 

‘UV Activator’ 또한 마찬가지다. 그는 출시부터 지금까지 UV 임플란트 시스템을 사용해오며 수많은 임상 데이터를 쌓아왔다. 강재석 원장은 “많은 연구자료를 통해 UV의 효과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으나, 마땅한 장비가 없어 원내에서 실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랐다. 그러던 중 디오가 ‘UV Activator’를 출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큰 고민 없이 바로 사용하게 됐다”며 “UV를 사용하며 얻은 결과를 공유하고, 그 우수성을 여러 임상가들에게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UV로 난케이스도 쉽게 극복

그렇다면 강재석 원장이 생각하는 UV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일까? 그는 첫 번째로 빠른 광활성화 시간과 친수성 효과를 꼽았다.

 

강재석 원장은 “디오의 UV 임플란트 시스템은 임플란트 표면을 활성화시키는 데 단 20초면 된다. 짧은 조사시간이지만 친수성 효과는 확실하다”며 “임플란트가 식립되면서 초기에 혈액과 접촉되면, 혈액이 엄청난 속도로 임플란트를 따라 올라오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빠른 골화시간도 ‘UV Activator’의 장점이다. 강재석 원장은 “평균 잔존골 5㎜ 이하의 상악동 식립 케이스는 식립과 동시에 골이식을 할 경우 통상 6개월 이상을 기다리는 반면, UV를 사용하면 3개월 이상의 치유기간이 단축 가능하다”며 “이는 많은 논문과 여러 케이스를 통해 입증된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광범위한 골이식을 동반하는 어려운 케이스에서도 탁월한골화속도로, 하악의 경우 1개월 이상의 치유가 빨라지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술자와 환자 모두를 사로잡은 ‘디오나비’와의 시너지 효과

강재석 원장은 ‘디오나비’ 시술에 UV를 함께 사용하며 진료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그는 “‘디오나비’는 환자에게 술 후 통증을 경감시켜주는 것은 물론, 다수의 임플란트 식립 시 시술시간 단축도 가능하다. 여기에 UV를 더해 치유시간까지 줄여 더 없이 편하고 빠른 시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것이 술자와 환자 모두를 사로잡은 비결”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기본적인 임플란트 진료의 원칙과 실패에 대한 대처능력이 받쳐준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적극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강 원장은 “요즘은 골이식이나 상악동 거상술 없이 뼈가 많은 곳에 임플란트를 편하게 식립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다양한 연구와 케이스를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한 ‘UV Activator’를 이러한 난케이스에 활용한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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