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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R-오스템임플란트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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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초치의학 발전 상호협력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국제치과연구학회 한국지부회(회장 권긍록·이하 KADR)가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와 지난 9일 오스템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KADR 권긍록 회장을 비롯해 최성철 총무이사, 권재성 학술이사, 전상호 섭외홍보이사, 홍성진 정보통신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오스템은 엄태관 대표와 조인호·황충주·김경원 교육연구원장, 최병용 국내영업총괄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KADR과 오스템은 기초와 임상을 아우르는 치의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KADR 권긍록 회장은 “일선 치과개원의가 회원인 대다수 학회들은 임상과 술기 관련 이슈와 토픽에 중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지만, 이러한 임상 치의학과 술기 발전에는 반드시 근거가 되는 기초 치의학이 필요하고, 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오스템 같이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기초치의학의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면 국내 치의학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엄태관 오스템 대표는 우리나라의 치의학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임플란트 분야는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자신 있다고 할 수 있다”며 “학회와 기업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KADR은 오는 9월 22~23일 오스템 마곡본사 대강당에서 ‘KADR-JADR Joint Meeting’ 및 ‘제41차 KADR 학술대회’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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