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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임플란트는 ‘AnyOne System’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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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메가젠임플란트 ‘2012 뉴 패러다임’ 선언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가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Megagen Paradigm 2012’를 전격 공개했다.

 

지난 7일 63시티에서 진행된 메가젠 뉴 패러다임 론칭쇼에는 초청인원 150명을 훌쩍 뛰어넘는 200여 명의 치과의사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박광범 대표이사가 직접 사회자로 나선 론칭쇼는 여느 행사에서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광범 대표이사는 화려한 영상의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진행하며 메가젠임플란트가 선보일 신제품과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했다.

 

박광범 대표이사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메가젠임플란트 역사의 산증인”이라며 “천편일률적인 제품 론칭 방식을 탈피해 메가젠임플란트만의 새로운 형식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 “11월에는 신상품에 대한 임상증례를 자세히 소개하는 인터내셔널 심포지엄도 진행할 예정으로 치과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메가젠은 이날 SLA를 기반으로 한 획기적인 표면처리법 ‘Xpeed’와 누구나 쉽게 식립할 수 있고, 쉽게 보철물을 제작할 수 있고, 안정적인 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는 ‘AnyOne Implant system’을 새로이 출시했다.

 

또, CAD/CAM의 기술을 총집약한 디지털 서비스 브랜드 ‘DDX(Digital Dental Express)’와 임플란트 전용 치약·칫솔, 치간치솔, 최후방 구치관리를 위한 G-strip을 묶은 토탈케어 시스템 ‘Cleanplant system’도 공식 론칭했다.

 

프리젠테이션 이후에는 행사장 내에 신상품과 새로운 시스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4개의 부스를 운영했으며, 저녁식사 이후에는 ‘Sand animation’을 통해 “치과의사에 의해 결정되는 진료를 지지한다”라는 메가젠의 경영방침을 다시금 밝히기도 했다.

 

최학주 기자/new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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