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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R' 라이브 서저리, 실습으로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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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치의학교육원, GBR 실전 테크닉 연수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연세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이기준) 치의학교육원(이하 연세치의학교육원)이 오는 10월 8일과 22일 ‘GBR을 더 쉽게’를 주제로 골증대술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회는 연세치대 치주과 정의원 교수와 송영우 교수가 연자로 나서 이론 강의는 물론, 핸즈온 실습과 라이브 서저리 등을 통해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 골이식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에 연수회에서는 △L-Technique △Reverse-Sandwich Technique △Umbrella Technique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룬다. 

 

먼저 오는 10월 8일에는 심미적으로 중요한 상악 전치부에서 임플란트 주위뿐만 아니라 pontic 하방 치조제의 부피를 증대시키는 술식이 다뤄진다. 정의원 교수가 라이브 서저리를 집도, 술 전 케이스 프레젠테이션고 수술 후 토론을 진행한다. 라이브 서저리는 수술실 여건을 고려해 2명으로 등록인원을 제한한 반면, 참가자는 직접 어시스트를 하면서 일대일로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오는 10월 22일에는 정의원 교수와 송영우 교수가 세 가지 방법의 GBR 테크닉에 대한 강의와 핸즈온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회의 책임 연자인 정의원 교수는 “추후 상악동 증대술과 같은 임플란트 관련 수술 연수회에 이어 정통 치주치료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커지는 것을 반영해 심미 치주수술과 재생형 치주수술 연수회를 계획하고 있다”며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연수회 커리큘럼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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