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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치맥과 함께 프로야구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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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치과의사 회원 및 스탭 300여명 입장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형민우·이하 광주지부)가 프로야구 관람으로 회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치과가족 야구관람은 광주지부 회원 및 가족, 스탭 등 300여명이 참가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KIA 전용 응원석인 3루쪽 내야석에 자리한 회원 및 가족, 스탭들은 광주지부에서 마련한 ‘치맥’을 즐기며 홈팀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광주지부 형민우 회장은 “전반기 개최 예정이었던 치과가족 체육대회를 코로나19로 취소하고 한국사 큰별쌤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치과인의 밤 행사로 진행한 바 있다”며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치과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갖기 위해 프로야구 관람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특히 “300명이 넘는 많은 회원과 가족, 스탭이 야구장을 찾아 치맥과 함께 친목도모는 물론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흥겨운 자리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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