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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 속 쉼표, ‘서울여성치과의사회 화합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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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회원 50여명 참여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여성치과의사회(회장 김소양·이하 서여치)가 바쁜 일상 속 지친 회원들을 위해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우리빌딩 6층에서 ‘제5회 서여치 가을 화합한마당’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여치 임원 및 회원 50여명을 비롯해 대한여성치과의사회 신은섭 회장, 서울시치과의사회 차가현 부회장·노형길 총무이사, 경희치대여동문회 임선희 회장, 조선치대여동문회 이애주 회장 등 내빈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화합한마당은 ‘나를 찾아가는 미술치료 여행’을 주제로 최성숙 교수(총신대평생교육원)의 강연 후 함께 DIY 소장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서여치 관계자는 “수제 양말을 이용해 애착 인형을 제작하고, DIY로 본인만의 치약을 만들어보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준비했다”며 “또한 도자기와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는 미니 바자회로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푸짐한 다과도 제공해 회원들이 편안히 대화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늘 행사가 회원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단체 시상에서 최다 참가구상은 동작구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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