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0.6℃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조금대전 0.5℃
  • 흐림대구 1.1℃
  • 흐림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0.1℃
  • 흐림제주 4.8℃
  • 구름많음강화 -3.4℃
  • 맑음보은 -1.0℃
  • 구름조금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8℃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디오 ‘DIM 2023’ 5년 만에 컴백

URL복사

오는 10월 21~22일, 부산 개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가 전 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축제, ‘디오 인터내셔널 미팅(이하 DIM 2023)’이 5년여만에 돌아온다.

 

디오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부산 센텀 소향씨어터와 영화의전당에서 ‘DIM 2023’을 개최한다. 5년만의 개최 소식에 벌써부터 글로벌 치과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DIM 2023’은 2008년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과 치의학 산업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디오를 대표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심포지엄으로 자리 잡았다. 디오에 따르면 현재 ‘DIM 2023’ 개최 소식에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곳곳에서 참가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디오는 이번 행사에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1,000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DIM 2023’에서는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호주 Neil Meredith(James Cook University), 미국 Takahiro Ogawa 교수(UCLA School of Dentistry)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와 관련한 임상경험이 풍부한 세계 저명 연자들이 참여,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수준 높은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월컴 파티와 갈라 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 세계에서 온 유저들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DIM 2023’을 총괄하고 있는 디오 마케팅본부 장민훈 본부장은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선도하고 있는 디오의 ‘DIM 2023’ 개최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쇄도하는 등 국내외의 기대감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기대감을 100%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