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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나비 풀아치’ 최신 임상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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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디오 서울센터·6월 10일 디오 부산본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 한익재)가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 유저들을 위한 특별한 미팅을 개최한다.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미팅이 오는 6월 4일 디오 서울센터, 6월 10일 부산 본사에서 각각 개최된다.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는 디지털 프로세스를 이용한 최소 식립 전체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현재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대표적인 무치악 환자를 위한 솔루션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지난해 유저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는 디오는 올해 더욱 다양한 케이스의 임상 노하우와 함께 유저들 간 최신 네트워크를 공유하기 위한 소통,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각각 펼쳐질 이번 유저미팅은 ‘디오나비 풀아치’ 임상 경험이 풍부한 연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더욱 빛낸다. 먼저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가 ‘DIOnavi. Full Arch & Cementless Prosthetics’를 주제로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솔루션과 시멘트리스 보철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서울과 부산 두 곳 모두 참여하는 손현락 원장(뉴튼치과병원)을 비롯해 서울에서는 이장욱 원장(에투알드서울치과), 정유석 원장(디지털프라임치과)이, 부산에서는 정동근 원장(세계로치과병원)이 각각 참여해 ‘디오나비 풀아치’의 최신 임상 케이스를 공유하고 유저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덴탈비서의 김민애 대표가 연자로 나서 환자 재진관리를 통한 경영수익 극대화 전략을 소개한다.

 

디오 치과솔루션서비스본부 최강준 본부장은 “지난해 성원에 힘입어 올해 다시 한 번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미팅을 개최한다. ‘디오나비 풀아치’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인하고 유저들간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유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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