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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회원 와인 시음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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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에티켓, 이 정도는 아시죠?”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원길·이하 광주지부)가 아주 특별한 와인 시음회를 가져 화제다. 광주지부는 지난 19일 동구에 위치한 부저(Boozer) 와인바에서 ‘와인 에티켓, 이 정도는 알고 마시자’를 주제로 시음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음회에는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위성준 원장의 강의로 진행된 와인 시음회에서는 와인의 역사, 와인 고르기, 와인 마시는 방법, 와인 보관법 등을 다뤄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와인 종류별 매칭되는 음식을 함께 즐길 기회도 제공해 특색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광주지부 류승한 문화이사는 “다양한 와인을 즐기는 동시에 와인의 품질, 명성, 에티켓 등 유익한 정보를 배우는 등 회원들이 즐겁고 소소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광주지부 박원길 회장은 “하반기에는 더욱 다양하고 흥미로운 강좌를 비롯해 야구 및 축구 관람도 준비해 활력 넘치고 즐거운 광주지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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