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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박광범 대표 ARi® 증례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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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부 임플란트 고찰 및 대안 제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 대표인 박광범 원장(대구미르치과병원)이 ARi®(AnyRidge incisor) 임플란트 솔루션 증례집 ‘전치부 임플란트에 대한 고찰과 새로운 대안 제시(Another Innovation in Imp­lant Dentistry)’를 출간했다. 

 

 

치과의사로서의 38년 삶에서 배어 나오는 저자의 진솔한 견해와 분석, 임상적 견지가 돋보이는 이 책은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부작용 극복을 위한 예방과 증례, 상황별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총 여섯 파트로 구성된 ARi® 증례집은 상악 전치부에서의 임플란트 치료와 임상 케이스, regeneration이 동반돼야 성공할 수 있었던 전치부 증례와 저자가 주로 사용하고 시도했던 증례들을 소개한다. 이어 임플란트 치료 자체에 회의를 가지게 만들었던 증례와 일부 잘 알려진 저널들을 리뷰하며 전치부에서 치아를 상실한 이후에 일어나는 치조골의 변화, 그리고 이것들이 임플란트 식립과 어떤 연계성을 가질지 의문을 던진다.

 

박광범 대표는 “부담스러웠던 상·하악 전치부 증례를 ARi로 보다 쉽게 해결될 수 있다는 기쁨을 나누고, 많은 치의가 즐겨 사용할 수 있는 상악 전치부 솔루션이라는 점을 소개하기 위해 증례집을 출간하게 됐다”며 “다양한 논문을 통해 검증된 ARi의 임상연구 결과로 메가젠의 기술과 제품력을 입증하고, 브랜드와 품질 신뢰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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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 기준금리 연속 동결과 위험자산 자산배분 대응 전략

3월 19일(현지 시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지난 1월 FOMC에 이어서 두 번째 기준금리 동결이다. 연속적인 기준금리 동결 국면은 투자자로서 예의주시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이다. 자산배분 투자자는 앞으로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할까? 이번 칼럼에서는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기준으로 한 주기적 자산배분 투자자의 관점에서 대응 전략을 점검해보고자 한다. 기준금리 사이클과 자산배분 전략 현재 연준의 금리 사이클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살펴보면, 금리 고점인 A 지점(2023년 7월)을 지나, B 지점(2024년 9월)에서 첫 금리 인하(Big cut)가 있었다. 그리고 2025년 3월 현재 B ~ C 구간의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에서 C 구간은 경제위기가 나타나는 시점으로, 본격적인 금리 인하(긴급인하와 big cut)가 진행되는 마지막 단계다. 현재는 작년 12월 금리 인하 이후 올해 두 차례 연속된 금리 동결로 인해 B ~ C 구간에서 기준금리가 횡보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필자는 이전 금리 사이클(2019~2020년)에서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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