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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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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0일 이사회, 조직위 구성 의결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이하 치협)가 2025년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한 조직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치협은 지난 2월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조직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이사회에서는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개최를 위해 기존 준비위원회를 조직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조직위 구성은 박태근 회장에게 일임했으며, 치협의 모든 위원회 임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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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정기이사회에서는 기타 토의안건으로 상정된 ‘전공의협의회의 외국수련자 관련 소송비 지원’과 관련해 1,500만원을 지원하기로 최종 의결했으며, 전직 임원 법무비용 지원 및 2023 회계연도 감사 일정도 3월 29일과 31일로 확정했다.

 

또한, 최근 급변하고 있는 보건의료계 상황을 반영해 △불법의료광고 금지 △상업적 의료행위 금지 △환자에 대한 윤리조항 신설 등 담은 치과의사 윤리헌장 개정에 대한 논의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치협 박태근 회장은 ”올해는 회원들에게 보물을 선사하겠다는 절실한 심정으로 위원회별로 모든 에너지를 쏟아 회무 역량을 보여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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