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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턱관절

덴탈빈, 턱관절장애 교육이수증도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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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균 원장 턱관절 온라인 세미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김영균 원장(케이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의 신규 강의를 오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덴탈빈은 올해 초 김영균 원장의 ‘턱관절 장애 진단과 치료-Basic course’와 ‘턱관절 장애의 치료-Advanced course’ 등 2개 강의를 제작, 오픈했다.

 

 

턱관절 장애 관련 강의는 오프라인 세미나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시간과 장소를 맞추지 않으면 수강하기가 어렵다. 덴탈빈은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김영균 원장과 함께 온라인 강의를 제작하게 된 것.

 

특히 해당 강의를 수강하면 ‘측두하악관절자극요법 교육이수증’을 덴탈빈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이수증 발급 후 해당 기관에 제출 후 승인을 받으면 턱관절 관련 처방을 진행할 수 있다고 덴탈빈 측은 설명했다.

 

턱관절 장애 진단과 치료-Basic course는 △턱관절장애의 역학, 병인론 △발병기전과 분류 △진단 및 차팅 △치료 원칙 상담 및 투약 △물리치료 △주사치료 △턱관절세정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강의는 턱관절의 기본 개념부터 진단, 상담, 투약, 치료까지 기본적인 치료를 가능하도록 강의하고 있다. 

 

또한 턱관절 장애의 치료 Advanced course는 △악관절부 증식치료 △턱관절 개방수술 △턱교정수술과 턱관절장애 △턱관절 관련 의료분쟁 △턱관절장애와 교합변화, 이명, 청각장애 △치과치료와 턱관절장애, 턱관절장애와 혼동되는 질환들 △난치성 턱관절장애와 턱관절개방수술 등으로 구성해 기본적인 치료를 넘어 다양한 턱관절 질환에 대해 증례위주로 배울 수 있다.

 

덴탈빈 관계자는 “치과의사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치과임상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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