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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루비스 체어 M클래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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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량 실링타입 수술등 ‘루비스 M400’ 장착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유니트체어 ‘LUVIS CHAIR(루비스 체어) M클래스’를 출시한다.

 

6월 10일 출시된 ‘루비스 체어 M클래스’는 ‘Master of Surgery’이라는 카피에 걸맞게 수술에 특화된 모델로, 중대형 수술등 ‘루비스 M400’을 장착했다. ‘루비스 M400’은 14만Lux의 높은 조도와 높은 연색성을 나타낸다. 뿐만 아니라 4단 색온도 조절(3,600/4,200/ 4,800/5,400K)로 의료진의 눈 피로도를 최소화하고 일정 조도를 유지하는 스마트 센서가 장착돼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했다.

 

‘루비스 체어 M클래스’는 무영효과로 얻을 수 있는 수술 편의성에 대한 의료진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임대 및 치과환경 등 공간적 제약으로 중대형 수술등의 설치가 불가한 경우 추가 시공 없이 수술전용 체어를 세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루비스 체어’는 C클래스, E클래스, S클래스, S클래스+, M클래스 등 총 5가지 타입으로 구분되며, 각각 진료실, 예진실, 수술실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C클래스는 ‘Clinic(진료)’를 위한 모델로 하이브리드 광학 설계로 제작된 진료등 ‘루비스 C700’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돼 있다.

 

S클래스는 ‘Surgery (수술)’의 이니셜로 ‘루비스 C700’과 함께 소형 수술등 ‘루비스 S300’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돼 있다. E클래스는 ‘Examination(검사)’를 위한 모델로 진료등 ‘루비스 C500 Cam’이 장착돼 임상 영상 확보가 용이하다. 또한 최근 출시된 S클래스+ 모델은 수술등과 FHD 카메라가 결합된 ‘루비스 S300 Cam’ 장착으로 녹화가 가능한 프리미엄 촬영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덴티스는 의료진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루비스 체어’에 카트 타입을 추가로 개발했다. 카트 타입은 이동이 용이하며, 닥터 테이블의 가동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공간 활용성도 극대화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에 따라 기존의 플로어 마운트 타입 외에도 카트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루비스 체어’가 개원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어 기쁘다. 우수한 기술력과 편의성을 고려한 혁신적인 제품인 ‘루비스 체어’ C, E, S, S+클래스에 이어 선보인 M클래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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