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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와 치의학 결합 INDEX 2024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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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송도컨벤시아, 12일까지 DVmall 사전등록 진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강정호·이하 인천지부)가 오는 7월 21일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 볼룸(구관)에서 ‘인천 국제 바이오 치의학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INDEX 2024)’를 개최한다.

 

INDEX는 바이오와 치의학을 접목시킨 국제종합학술대회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3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온고지신 - from Basic to the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총 15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INDEX 곽현종 사무총장(인천지부 학술담당 부회장)은 “슬로건 ‘온고지신 - from Basic to the Future’는 치의학의 기초와 근거에서 출발해 혁신적 발전을 추구하는 치과의사들의 비전을 담고 있다”며 “INDEX 2024를 통해 치의학 연구의 깊이 있는 이해와 새로운 방법론의 적용 가능성을 다뤄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연치 보존을 위한 노력은 물론, 바이오메디컬 임플란트의 최신 기술, 그리고 조직 재생을 위한 PDRN과 PN 치료법 등을 깊이 있게 다루는 등 참가자들이 이론과 실제를 연결할 수 있도록 강연을 구성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임석균 원장의 ‘치과에서 쉽게 할 수 있는 Biostimulator’ △김성헌 원장의 ‘최신 TMD 치료 완전정복 - from splint to PDRN 재생요법’ 등 바이오 치의학을 표방한 국제종합학술대회 다운 차별화된 강연이 즐비하다. 또한 박광범 원장의 ‘Another Innovation : easier, faster and more comfortable from complication’과 허영구 원장의 ‘임플란트의 수많은 난제들, 어떻게 해결하고 장기적 성공을 유지할 수 있을까?’ 강연도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임상적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과기자재전시회는 120부스 규모로 치러진다. 곽현종 사무총장은 “참가업체와 치과의사 모두에게 항상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는, 작지만 알찬 행사로 알려지며 모든 부스가 조기에 마감되는 성과를 올렸다”며 “이번 INDEX 2024에서도 최신의 치과장비와 제품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강의에 소개된 제품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좋은 조건으로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DV World와 함께하는 전시회로 참가자들에게 큰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곽현종 사무총장은 “INDEX 2024가 아름다운 국제도시 인천 송도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코엑스가 아닌 장소에서 열리는 수도권 유일의 학술대회 및 전시회로 매년 타 지부 참가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INDEX 2024에서는 다양한 가족 친화적 이벤트와 송도의 볼거리를 결합, 가족들에게도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INDEX는 별도의 외주업체 없이 인천지부 이사들이 직접 발로 뛰며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회원들의 니즈에 맞는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INDEX 2024를 찾아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치과의사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되는 INDEX 2024의 사전등록기간은 7월 12일까지다. 등록은 DVmall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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