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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인도 치과시장의 ‘디지털 전환’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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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갈루루·뭄바이·뉴델리 등 인도 핵심지역 연계 세미나 ‘성황’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흘간 인도 벵갈루루, 뭄바이, 뉴델리 등 3개 지역을 연계한 세미나, ‘2024 디지털 미니멀리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미나는 bright CT와 B.T.S(Bite Tray impression Scan) 등 덴티움 핵심제품의 활용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현지의 디지털 컨버젼을 주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자로 참여한 백장현 교수는 bright CT의 AI 기능을 자세히 설명했다. AI Occlusal Plane 기능으로 3D Viewer에서 손쉽게 교합평면을 찾을 수 있다는 점과 AI denoising 기능으로 보다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Digital Guide Software의 활용법을 상세히 소개하며, 현지 치과의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AI 기반의 Digital Guide 제작 노하우와 B.T.S 콘셉트를 활용한 디지털 진료 솔루션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인도 현지 연자들의 특별강연도 진행됐다. 먼저 6월 28일에는 Dr. Vinaya Vijaya Kumar(Oral Rehabilitation Center)가 임플란트 시술 중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그리고 Dr. G N Anandakrishna(Vice President of the Indian Prosthodontic Society/3Dent Dental Laboratory)가 디지털 임플란트 워크플로우의 변화를 소개했다. 6월 29일에도 인도 내 bright implant를 론칭함에 따라 SuperLine과의 차별점을 소개하고 각 시스템 별 다양한 보철 옵션을 소개하는 Dr. Nikhil Deshpande(Swami Dental Clinic)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론 강연 외에도 DASK Simple를 활용한 Sinus Simple 핸즈온을 진행하며 덴티움의 손쉽고 안전한 Sinus Elevation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DASK Simple의 ‘Compaction Drill’를 직접 사용해보며 상악동 막을 천공 없이 안전하게 거상하고 거상된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자가골이 상악동 쪽으로 밀려 올라가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다.

 

덴티움 관계자는 “벵갈루루, 뭄바이, 뉴델리 지역을 연계해 진행한 ‘2024 디지털 미니멀리즘’ 세미나는 인도 내 디지털 컨버젼을 주도한다는 목표로 진행됐다. 다행히 현지 치과의사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 덕에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임상 콘셉트 바탕으로 인도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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