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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글로벌 치과의사들과 교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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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치과의사 40여명, SIDEX 및 원주 본사 방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6월 7일부터 12일까지 조지아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방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조지아에서 40여 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참가자들은 6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24에서 네오 부스를 둘러보며 네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사용 노하우를 체험했다. 또한 네오 제품을 활용한 진단, 치료와 수술, 보철, 사후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확인하고, 신제품 ‘All-in-One Remover Kit’와 인기 제품인 △YK Link △Magic i Temp △SCA·SLA Kit 등을 직접 시연했다.

 

다음 날 조지아 치과의사들은 서울에서 시티투어를 진행하며 다양한 한국 문화유산을 방문하고, 국궁 및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후 참가자들은 네오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원주로 이동, 오전에는 네오의 임플란트 생산 및 연구시설을 답사했으며, 오후에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세미나를 청강했다.

 

세미나에는 김종엽 원장(보스톤스마트치과)이 연자로 나서 네오 제품을 이용한 다양한 임상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세미나에 참가한 한 치과의사는 “세미나를 통해 네오의 제품 우수성과 최신 임상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네오 관계자는 “5박 6일 동안 진행된 이번 방한 세미나는 네오 제품에 대한 해외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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