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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IS-Ⅲ’ 임플란트 中 판매 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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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안정성과 품질 입증…中 시장 활약 예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IS-Ⅲ’ CMI 임플란트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았다.

 

‘IS-Ⅲ’ 임플란트는 네오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우수한 초기 안정성과 골유착을 촉진하는 독창적인 설계로 임상적으로 매우 높은 성능을 인정받았다. 고강도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임플란트 보디는 뛰어난 내구성과 생체적합성을 자랑하며, 네오만의 기술력이 적용된 S.L.A. 표면처리 기법은 골융합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IS-Ⅲ active’ 임플란트는 골질과는 무관하게 고정력을 얻기 위한 CMI Fixation이라는 독창적인 임플란트 식립 콘셉트와 골융합에 최적화된 임플란트 디자인 및 표면처리를 통해 식립 후 진행되는 골 형성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stability dip을 줄여 Anytime Loading이 가능하도록 구현한 제품이다.

 

현재 ‘IS-Ⅲ’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중국 판매 허가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게 됐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치과 임플란트 시장 중 하나로, 고령인구의 급증과 치과치료에 대한 수요 증가로 매년 시장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네오는 이번 ‘IS-Ⅲ’의 중국 판매 허가를 기반으로 현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중국 소비자들에게 ‘IS-Ⅲ’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과 영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네오 관계자는 “Soft Bone이나 상악동에 최적의 성능을 보여주며 중국 치과의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IS-Ⅱ에 이어, Hard Bone과 다양한 적응증에서도 뛰어난 초기 고정력과 골접착을 자랑하는 ‘IS-Ⅲ’ 임플란트가 중국에서 정식 허가를 받게 되면서 현지 시장 개척에 큰 활력을 불어넣게 됐다”고 말했다.

 

네오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 연간 120만개 이상의 임플란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안정성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 기업으로 K-임플란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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