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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해의료기, 베트남 치의 방한세미나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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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 확대 기폭제 역할 ‘기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침해의료기(대표 오세홍, 손동준)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사흘간 베트남 치과의사 방한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지난 7월 10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치과의사 25명이 참석해 한국의 우수한 임상교육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어-베트남어 및 영어-베트남어 통역을 제공해 참가자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세미나에서는 △박병규 원장의 ‘Immediate Implantation’ △창동욱 원장의 ‘Sinus Lifting’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창동욱, 박병규, 최상훈 원장이 참여하는 Pig Jaw 핸즈온에서는 덴티폼 모델과 돼지 상악골에 아침해의료기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며 다양한 임상 테크닉을 경험했다.

 

일정 마지막 날에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아침해의료기 제조공장을 방문해 임플란트 생산공정 및 시설을 둘러보며 G·DIFF 제품라인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면서 제품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침해의료기 관계자는 “이번 방한세미나를 통해 베트남 치과의사들에게 자사 제품의 실질적인 활용법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아침해의료기에 대한 베트남 치과의사들의 만족도와 신뢰도가 크게 상승하는 계기가 됐다. 베트남 시장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침해의료기는 전 세계 30개국에 임플란트를 수출하고 있다. 연매출 90% 이상을 해외시장에서 올리고 있는 수출중심기업이다. 아침해의료기는 올 하반기 2회 이상의 추가 방한세미나를 기획하고 있으며, 내년 2월 예정된 AEEDC 두바이와 3월 독일 IDS에서 G·DIFF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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