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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희망2024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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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생산본부 지역사회 공헌 적극 나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4 이웃돕기’ 유공자로 선정됐다. 이에 오스템은 지난 7월 9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포상식에서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오스템은 평소 나눔캠페인에 적극 협력하고 기부 참여 및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오스템은 생산총괄본부가 위치한 부산 해운대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치아손실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데도 경제적 문제로 치료를 포기한 취약계층 주민의 임플란트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해운대구청에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한 구강관리용품을 기부하고 반송한마음축제, 수영강변축제 등 인근 지역 행사에 해마다 물품을 협찬하는 등 생산 거점에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있다.

 

오스템 부산 생산총괄본부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 또한 사회공헌 활동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주기적으로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는가 하면 지난 2월에는 자발적으로 사내 봉사 동호회인 ‘OSSTEM 온기나눔’을 결성해 연탄 나눔 배달, 수영천 플로깅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부산 생산총괄본부 헌혈 행사에는 지난 1월엔 45명, 5월에 68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OSSTEM 온기나눔 회원들은 최근 장애아동 보호시설인 부산 해운대구 아이들의 집을 방문해 키즈 유산균을 비롯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OSSTEM 온기나눔 회장을 맡고 있는 안혜진 차장은 “부산생산총괄본부 임직원들은 “회사의 ESG 경영 기조에 대한 이해와 지지가 높고 대부분 지역 연고자로서 지역 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달라 지역사회 공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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