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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치대 학술대회, 11월 3일 SETEC에서 임상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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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화합-치과계 축제 현장으로, 인기 연자-강연 ‘주목’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단국대학교 치과대학(학장 고선일)이 주최하고,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동창회(회장 양재영)가 후원하는 학술대회가 오는 11월 3일 SETE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치과임상 가득한 단아인 학술대회’를 대주제로, 개원의들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강연으로 찾아온다.

컨벤션홀에서는 오전 9시 30분 송영균 교수(단국치대)의 ‘Denture, 쪼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강연을 시작으로, 장원건 원장(마일스톤즈치과)의 ‘교합과 관련하여 그동안 받은 다양한 질문에 대한 대답’, 조상훈 원장(조은턱치과)의 ‘잃어버린 교합을 찾아서:Ortho gnathic Treatment’, 김남윤 원장(김남윤치주과치과)의 ‘Implant complication의 예방과 처치’ 강연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Preformed matrix band(Signet)를 이용한 빠르고 정확한 전치부 정중이개 레진 충전(조상호 원장·수성아트라인치과) △지르코니아 크라운 프렙 시 고려 사항(오상훈 원장·전주하루안치과) △진료실에서 통하는 vital pulp therapy(라성호 원장·서울미소치과) 강연이 이어진다.

 

2강의실에서는 김욱 원장(의정부TMD치과)의 ‘치과의사를 위한 치료 및 미용 보툴리늄톡신 주사요법 완전정복’ 강연이 90분간 진행되며, 박광범 원장(대구미르치과병원)의 ‘Fill up the empty space for your implant portfolio with MegaGen-you can solve all the difficult cases easier and faster!’,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의 ‘Transmucosal GBR; The next level’ 등 주목받는 연자들의 흥미로운 강연이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염혜웅 조직위원장은 “단국치대 학술대회는 동문 화합을 위해, 그리고 젊은 인재 발굴로 치과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면서 “임상에 도움이 되는 강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치과의사들이 현장을 찾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단국치대 학술대회의 사전등록은 오는 10월 25일까지로, DVmall과 단아인(danain.net)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동창회비 납부자 및 공중보건의는 ‘단아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소정의 사전등록비가 책정돼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중식 및 교통지원금으로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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