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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지난 9월 12일, ‘즐거운치과생활 2024 가을·겨울호’ 평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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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균형 잡힌 콘텐츠로 독자에게 다가갈 것”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매년 봄·여름, 가을·겨울 2회 발간하고 있는 잡지 ‘즐거운치과생활’이 지난 9월 12일, 올해년도 가을·겨울호(통권179호)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이번 호 주요 콘텐츠에 대해 검토하는 한편 독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양질의 정보 전달을 위한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는 즐거운치과생활 편집인인 서울지부 박지혜 공보이사와 김아현·김형일·박인영·안병덕·엄찬용·황지영 편집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한송이 부회장이 특참해 가을·겨울호 제작을 위해 애쓴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치과의사와 환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지가 꾸준히 발행되고,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은 편집진의 노고 덕분”이라며 “특히 이번 호는 에너제틱한 편집위원들의 개성을 반영한 신선하고 유익한 콘텐츠들로 채워진 것 같다. 앞으로 발행될 즐거운치과생활도 더욱 유니크하고, 다채로운 이야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한송이 부회장은 “책을 펼치는 순간 모든 편집위원의 열정과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 나날이 발전하는 즐거운치과생활 퀄리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면서 “다음 호 역시 또 다른 즐거움을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박지혜 공보이사는 “이번 호는 풍요로운 가을과 어울리는 ‘음식’을 소주제로 정하고,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들을 전달하려 노력했다. 특히 ‘버거 투어’ 등 새로운 변화를 선보이기 위한 시도도 있었다. 이 과정이 쉽진 않았지만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위원들 덕분에 소중한 경험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치과 정보는 물론 건강 상식, 그리고 생활 정보를 적절히 분배한 균형 잡힌 콘텐츠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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