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조선대학교 치과산업고도화지원센터(센터장 손미경·이하 센터)가 지난 11월 7~8일 ‘임상실증연계 치과의료소재부품산업 고도화 사업 성과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센터와 함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치과의료 소재부품산업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올해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수혜기업의 제품 고도화를 위해 임상의와 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한 치과의료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구체적으로는 △2025년 지역 치과기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 △한국바이오특화센터 협의회 윤승원 부장의 ‘바이오산업의 동향’ 특강 △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안제모 회장의 ‘치과 소재부품산업의 효율적 운영과 성공전략’ 특강 등이 진행됐다.
손미경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역 치과 소재부품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며 “내년에는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수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