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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트, All-on-X 워크플로우 ‘Medit SmartX’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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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임플란트 스캔 바디와 호환,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디트가 최신 All-on-X 솔루션 ‘Medit SmartX’를 출시했다. ‘Medit SmartX’는 임플란트 사용자들이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Medit SmartX’는 다양한 임플란트 스캔 바디와의 호환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별도의 복잡한 과정이나 추가적인 구강스캐너 구매 없이도 임플란트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메디트 구강스캐너와 통합되며, 사용자가 Scan Ladder, Smart Flag 등 선호하는 스캔 바디를 선택할 수 있어 불필요한 과정을 줄이고 최적의 All-on-X 워크플로우 환경을 제공한다.

 

‘Medit SmartX’의 주요 특징은 △러닝커브 최소화 : Medit Link를 활용한 원활한 통합으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쉽게 접근 가능한 워크플로우 △추가 구강스캐너 없이 즉각적인 활용 가능 : Medit i900, i700w, i700, i600 등과의 완벽한 호환으로 추가 구강스캐너가 필요 없는 효율적 워크플로우 구현 △향상된 정확도와 간소화된 과정 : All-on-X 보철물 제작 시 예측 가능한 결과를 제공하는 고급 스캐닝 알고리즘 적용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 실시간 라이브러리 정렬 및 교합 조정 기능 제공(예: 임시 브릿지, 덴처 등 보철물 유형별 최적화) 등이다.

 

메디트 관계자는 “지난 2018년 구강스캐너를 선보이며 고정밀 스캐닝 성능과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경쟁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시장을 선도했다. 특히 2021년 i700, 2022년 i700 Wireless 및 i600, 2024년 i900을 연이어 출시하며 다양한 치과 환경에 적합한 구강스캐너 제품군을 구축했다”며 “메디트는 구강스캐너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영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통합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개방형 생태계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치과 워크플로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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