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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OF, CTS 1차 교정의 모든 것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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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2급·3급 부정교합별 1차 교정치료 핵심 제공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지난 11월 9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CTS-더 이상 필요 없는 1차 교정의 모든 것’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Team CTS의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 박철완 원장(보스턴완치과), 김도훈 원장(서울N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1차 교정치료의 핵심 내용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 4개 파트로 구성됐으며, 1급 부정교합의 1차 교정, 2급 부정교합 어린이의 1차 교정치료, 3급 부정교합의 1차 교정치료까지 각 부정교합 유형에 맞는 치료전략과 실제 임상 적용 방법까지 폭넓게 소개하는 시간이 됐다.

 

덴티스 OF 학술팀은 “1차 교정치료는 단순히 전치를 배열하거나 가철식·브라켓 장치를 이용한 초기 치료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라며 “전치 관계를 개선하고 정상적인 상·하악 턱관계를 갖도록 치료함으로써 균형 잡힌 악구강계로 성장하도록 돕는 결정적인 치료단계”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가 효과적인 1차 교정치료의 개념과 임상 적용을 완벽히 이해하고 마스터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통적인 가철식 장치뿐만 아니라, 최근 수요가 급증한 투명교정 장치를 활용한 최신 치료법도 상세히 다뤄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TEAM CTS는 ‘Continuous Learning, Transforming Lives, Su-preme Excellence’의 약자로, 환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고품질 임상 교육을 지향하는 치과 임상연구회다. 덴티스는 공식 후원사로서 글로벌 임상 학술지 JCDD를 발간하고 있으며, OF 플랫폼을 통해 임플란트 핸즈온 Gold 코스, 베이직 Crystal 코스, 심화 Platinum 코스 등 다양한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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