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치과건강보험 전자차트 핸즈온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월 17일 서초구치과의사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교육은 덴트웹 프로그램을 직접 사용해보고 활용법을 익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서울지부 보험위원인 정기홍 원장(서울본치과)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보험위원과 덴트웹 실무진이 나서 실습을 도왔다.
핸즈온 교육에는 사전등록한 20명의 치과의사와 동반한 스탭들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교육 만족도 또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만족도 설문에서는 “정기적인 교육으로 정착되길 바란다”, “수준별 맞춤교육으로 강화했으면 좋겠다”, “교육시간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제안도 이어졌다.
한편, 서울지부는 보험청구 프로그램 및 전자차트 활용도를 높여 회원 치과의 운영효율을 높이고 진료기록 및 관리의 디지털화를 통해 업무 편의성을 돕는다는 취지로 전자차트 핸즈온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2024년 11월 덴트웹과 원클릭 핸즈온이 각각 진행됐고, 지난해 7월과 11월에도 교육을 이어오며 회원치과의 효육적인 치과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