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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TEM 라이브쇼, ‘Monobond N·Etch & Prime’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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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본딩력은 기본, 술식 간소화 편의성 우수, 최대 24% 할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OSSTEM 라이브쇼가 오늘(2월 10일)과 오는 2월 13일 이보클라의 프라이머 ‘Monobond N’과 ‘Monobond Etch & Prime’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간편한 사용 방법과 높은 편의성을 통해 보철시술 시 접착 성공률을 높여 많은 시청자가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Monobond N’은 간편한 사용법과 강한 본딩력으로 임상의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기존 간접 수복물의 표면처리 과정에서는 수복물의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프라이머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Monobond N’은 메탈, 세라믹, 지르코니아, 레진, 메탈 등 다양한 수복물에 적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

 

해당 제품은 △Silane methacrylate △Phosphoric acid methacrylate △Sulfide Methacrylate 등 세 종류 유기화합물질의 혁신적인 결합을 통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본딩력을 제공한다. 표면처리 반응 시간은 60초에 불과하며,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Monobond Etch & Prime’은 안전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갖춘 글라스 세라믹 전처리제다. 불산 대신 암모니아 폴리플루라이드를 사용해 글라스 세라믹을 에칭해 기존 불산 사용에 따른 위험성을 줄였다. 불산은 에칭 결과는 우수하지만 피부 접촉, 잔존물로 인한 구강 내 위험, 통증 등의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해당 제품은 세라믹 보철물의 에칭과 전처리 과정을 한 단계로 단순화한 것도 특징이다. 약 1분 만에 에칭과 전처리 과정을 모두 끝낼 수 있어 기존 방식 대비 처리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는 것. 글라스 세라믹 보철물 내면을 20초간 문지른 뒤 40초간 실온에서 반응시키고, 물로 세척한 후 건조하면 전처리가 완료된다.

 

이번 OSSTEM 라이브쇼에서는 ‘Monobond N’을 기존 소비자가 대비 2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제품 구입 시 4만8,000원인 프록시트 치면 연마제를 무료로 증정한다. ‘Monobond Etch & Prime’ 역시 기존 소비자가 대비 24% 할인가로 제공하고, 14만1,000원인 유니버설 본딩제 ‘Tetric N Bond Universal Vivapen’를 함께 제공한다.

 

방송은 오스템TV를 통해 10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 13일에는 오후 1시 한 차례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된다. 방송을 놓친 경우 해당 기간 홈페이지 내 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동일한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라이브쇼 관계자는 “재료별로 프라이머를 따로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산 에칭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보클라의 ‘Monobond N’과 ‘Monobond Etch & Prime’을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재료에 활용 가능한 프라이머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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