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5월 2일부터 7월 19일까지 광주광역시 오스템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보철 세미나’를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마스터코스 보철 세미나는 디렉터로 박종현 원장이, 패컬티로 김상철, 장홍원 원장 등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 다수가 참여해 실전에서 겪은 노하우까지 전수해 교육효과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최신 임플란트 보철술식을 이론 및 실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실전 감각까지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에서는 △Top down prosthetic plan(OneGuide) △구치부 임플란트 보철 △구치부 임플란트 보철 외형 및 치간공극 스크루 체결 및 루즈닝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 △구강 스캐너를 이용한 디지털 보철물의 제작 및 접착 △Full mouth rehabilitation △소수 임플란트를 활용한 가철성 보철 △Tissue level fixture의 활용 & Complication 등 다양한 주제를 매주 다르게 기획했다.
보철을 위한 세부적인 치료계획부터 심미적인 임플란트 보철, OneGuide System 활용법, overdenture, 디지털 보철 등 심화과정은 물론, 구강 스캐너를 이용한 디지털 보철물의 제작부터 접착까지 다양한 내용이 포함됐다.
단기간 보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보철치료 계획부터 완료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예방까지, 환자관리 방법도 다룬다. 특히 복잡한 케이스의 보철물과 임상에서 난이도가 높은 임플란트 심미보철과 환자들이 원하는 즉시로딩을 통한 임시 보철물까지, 숙련도 높은 디렉터를 통해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가자가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구강모형을 정밀하게 구현한 교보재를 개인별로 지급한다. 이론 강의 후 실습에서 바로 손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실습 시간을 크게 늘렸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코스는 디렉터들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보철치료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임상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실제 증례 기반의 시연과 단계별 실습을 통해 보철 설계와 적용에 대한 자신감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