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마스터코스 베이직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코스는 임세웅 원장(더와이즈치과병원)이 디렉터로 나선다.
이번 마스터코스에서는 환자 상담부터 수술 계획 준비, 수술 시 고려사항 등을 폭넓게 다룬다. 보철과 전문의를 통해 기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최신 임플란트와 보철 술식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먼저 5월 16일에는 환자 상담 및 수술 일정 수립을 진행하고 이어 △ 수술 전 준비사항 △수술 시 고려사항 part 1, 2 △Simple advanced surgery 맛보기 및 총정리 △Live Surgery 및 술 후 Review △Implant Prosthetics 1, 2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디렉터와 패컬티 지도 하에 실전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라이브 서저리 시간을 대폭 확대한 것도 특징이다.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Implant surgery 등에서는 실제 조직과 유사한 Pig jaw 실습을 진행하며, 오스템이 자체 개발한 교보재도 개인별로 제공한다.
임세웅 원장 마스터코스 베이직 과정 세부 내용은 OSSTEM 플랫폼 내 Educati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세미나는 20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서울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진행된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코스는 이론 학습부터 다양한 실습까지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렉터는 물론 패컬티와 특별 연자가 함께하는 시간을 확대해 준비했다”며 “다른 곳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실습을 통해 술자들이 임플란트 식립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