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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돌봄통합법 등 지방선거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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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정책 마련, 국회 및 정당에 전달 예정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가 6·3 지방선거를앞두고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구강서비스 확대 및 구강기능회복 정책을 포함한 6대 핵심 정책을 국회 및 각 정당에 제안할 방침이다.


치협은 지난 3월 10일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구강서비스 확대 및 구강기능회복 △아동·청소년 충치 예방관리 강화 △성인 구강-만성질환 통합관리 △과잉진료·과장광고 근절로 치과의료 질서 확립 △치과의료 공공성 및응급치과 안전망 강화 △구강정책 거버넌스·인력·R&D 혁신을 6대 핵심정책으로 발표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구강기능 회복지원패키지(임플란트, 틀니 등), 방문치과진료 제도화 및 ‘지역통합돌봄’ 내 구강돌봄 포함, 치주-당뇨 통합관리 모델 운영, 불법·과장광고 모니터링 강화, 국립치의학연구원·지자체 연계 전략 등이다.


치협 관계자는 “돌봄통합지원법의주요 정책으로 노인·장애인 통합돌봄구강서비스 확대 및 구강기능 회복 등이 포함된 것처럼, 지방선거에서도 치과계 주요 정책들이 채택될 수 있도록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는 65세 이상임플란트 2개를 4개로 보험 적용을 확대하는 정책이 핵심 제안으로 포함될예정”이라며 “보험 적용 연령 하향 등 다양한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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