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가 제47회 협회대상 공로상에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이하 부산지부) 신성호 회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치협은 지난 4월 8일 제2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협회대상 수상자 결정 등 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협회대상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된 신성호 회원은 부산지부 회장, 제25대 회장, 전국지부장협의회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대국민 구강보건 캠페인 추진과 부·울·경 종합학술대회 활성화 등 치과의사 이미지 제고와 치과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오는 4월 25일 정기대의원총회 안건 상정과 운영을 위해 △협회 선거관리규정 개정 및 총회 일반의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기대의원총회 수상자 등을 검토하고 최종 의결했다.
선거관리규정과 관련해서는 위원장 선출 시 최다득표수가 동수인 경우의 투표절차, 선관위 구성원 직무수행 불능 시 보선, 선관위 인원 구성과 위원장 선출 방법 등의 개정안을 대의원총회에 상정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인수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예비비를 승인하고, 2026년 구강보건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변경의 건도 각각 의결했다.
치협 마경화 회장 직무대행은 “숨 가쁘게 달려온 이번 집행부도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다”며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직 총회가 남아있는 만큼 준비에 전력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