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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 디지털 덴티스트리 디지털 덴티스트리 핵심 프로토콜 - 두 가지 원내 기공실 운영 로드맵 5월 31일(일) 10:00~12:00 / 307호·308호 (AI 동시통역) |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5월 31일 코엑스 307호에서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개원의를 위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핵심 프로토콜 - 두 가지 원내 기공실 운영 로드맵’이 진행된다. 강연에는 김성훈 원장(김성훈치과)과 이태희 원장(라움치과)이 연자로 나서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도입 배경과 의사결정 구조를 제시한다.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가 됐다. 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디지털 장비 도입 이후에도 기대만큼의 효율과 수익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김성훈 원장과 이태희 원장은 이 같은 현상이 디지털을 단순한 장비가 아닌 시스템으로 설계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다고 보고 있다.
이에 이번 강연에서는 개원의를 위한 디지털 진료 시스템의 핵심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두 가지 서로 다른 원내 기공실 운영 모델을 비교 분석한다. 하나는 치과의사가 직접 기공을 수행하는 모델이며, 다른 하나는 치과기공사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모델이다.
김성훈 원장과 이태희 원장은 각각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스템의 도입 배경과 의사결정 구조를 제시하고, 실제 장비 세팅과 비용, 진단부터 보철 완성까지의 임상 프로토콜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더불어 치과기공사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임상 흐름과 의사결정 과정, 경영적 차이를 비교하고, 각 모델의 수익 구조와 리스크 관리 전략을 함께 제시한다. 이를 통해 개원의가 자신의 진료 환경과 인력 구조에 적합한 디지털 운영 모델을 선택하고, 재현성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실질적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연을 기획한 서울시치과의사회 학술위원회는 “이번 강연은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두 치과의 임상 현장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어떤 운영방식이 자신에게 맞는지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