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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유럽서 임플란트 미래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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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8일 ESM 유럽 500여 치의 참여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에서 제3회 MegaGen European Scientific Meeting(이하 ESM)을 개최했다.

 

이번 ESM은 2011년 밀라노, 2012년 루마니아에 이어 3번째 개최되는 유럽 미팅으로  Jansen 교수(네덜란드 Radboud치대), Labanca 교수(이탈리아 브레시아대학)와 Enrico Concerva 교수(제노바대학) 등 유럽 저명 연자들이 강연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에는 네덜란드, 이탈리아, 루마니아 등 총 유럽 18개국에서 50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석해 유럽시장에서의 메가젠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세미나 첫날에는 ‘AnyRidge Study Group Meeting 2013’ 타이틀로 메가젠 AnyRidge임플란트 시스템에 대해 Thomas Hans 교수를 좌장으로 70명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메가젠 측은 토론에서 나온 AnyRidge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바탕으로 더욱 나은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SM의 둘째 날인 8일은 Francis Twiss 박사를 좌장으로 ‘Changing the way you work’와 ‘Dental Implantology : Quo Vadis?’ 주제가 펼쳐졌다. 오후에는 김종철 원장과 박광범 대표가 강연해 유럽 치과의사들의 호응이 높았다. 한편 로비에서는 핸즈온 부스와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됐다. Osstell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된 Mega ISQ를 비롯해 DDX service와 같은 신제품을 비롯해, 메가젠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M-Pad 등 다양한 제품이 유럽치과의사들을 맞이했다.

 

메가젠 측은 “강연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임플란트의 미래에 대한 치과의사들의 갈망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차기 ESN은 2014년 터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희수 기자/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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