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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X, 보급형 ‘DENTRI’ 출시예정

HDX(대표 정학진)는 의료용 복합촬영 장비로 인기를 모아온 DENTRI의 보급형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급형 DENTRI는 기존의 DENTRI와 함께 선택의 폭은 넓히면서 DENTRI만의 우수한 성능은 유지했다.
기존 고사양 DENTRI는 동급대비 최대 FOV(Field Of View)인 16×14.5㎝이었지만 보급형 DENTRI는 FOV 사이즈를 줄였다. 하지만 고급형과 같이 방사선량을 최소로 줄이면서 고화질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보급형 DENTRI는 16×8㎝ 의 FOV를 가지고 있지만, Axial(가로축) 사이즈는 16㎝로 유지했다. 16㎝의 Axial(가로축) 사이즈는 성인 남자의 양쪽 턱관절의 동시 촬영을 가능한 사이즈로 8x8, 10x8, 또는 12x8 의 FOV 사이즈를 갖는 장비들과는 차별화 된다. 반면, 보급형으로 출시된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경쟁력을 더했다.

 

100% 국내 기술로 탄생한 ‘DENTRI’는 최근 UFS(Ultra Fast Scan)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환자의 방사선 노출 시간을 3배로 줄임과 동시에 영상 재구성 속도도 향상시켰다.
또한 환자관리 및 영상분석 소프트웨어인 Will-Master의 기능들을 추가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확대했다.

 

◇문의 : 1588-2754

 

김희수 기자 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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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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